색 물든 모노크롬 (色憑くモノクローム) (일본 만화)
장르 : 판타지, 러브코미디, 하렘
색욕의 악마 아스모데우스에 빙의당한 남주가 짝사랑하는 여주 시스터를 두고 색욕을 참아야하는 러브코미디
설정상으로는 약간의 하렘요소가 섞인 흔한 뽕빨물이다.
작품을 그냥 러브코미디로 볼 것인가, 아니면 성욕을 올바르지 않은 것으로 묘사하는 작가를 불편하게 여길 것인가.. 아니면 종교를 타락하게 묘사하는 이들이 불편해할지도. 아무래도 불편하게 보면 뭐든 불편해지니 그냥 만화로 보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 자체가 만화가 재미가 없다는 뜻이지만. 그래서인지 39화에서 다음화 출하를 알리더니 40화로 완결.
뭐 사실 러브코미디 청소년용 에로물 치고 에로 요소도 거의 없고, 럭키스케베 클리셰도 다 비슷비슷하고, 스토리도 답답해서 출하가 안되는게 이상하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