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말년씨리즈 (1~156화)

이말년씨리즈 (한국 웹툰)
장르 : 개그, 일상

前 이말년 작가, 現 스트리머 침착맨의 대표작이자, 《야후! 카툰세상》 에서 연재하다 네이버로 넘어온 웹툰. 2009년 11월 30일부터 연재를 시작해서 2012년 12월 25일 완결된 작품이다.

특유의 개그센스, 패러디와 인터넷 밈을 활용한 개그는 당시 상당한 인기를 끌었었고, 지금 봐도 유니크한 화풍과 특유의 개그센스는 여전히 빛난다.

작품 특성상 밈적인 요소가 강해 해당 밈이 유행하는 당시에는 강세를 보이나 시대가 약간만 지나가도 개그가 엇나간다는 단점이 있고, 그 때문인지 현재는 그저 피식 웃고 마는 정도의 웃음이 있다.

그래도 현재의 작가를 있게 해 준 대표작품이며, 국내 웹툰계에서 병맛이라는 장르를 구축하는 데 있어 매우 큰 공헌을 한 기념비적인 병맛 작품이다.

폼은 떨어져도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이 있듯, 이 작품이 연재된 시기의 「이말년씨리즈」 의 위상을 욕할 순 없을 것이다.

이 작품에 대해서 당시에도 진지한 사람들이 많았지만, 개그는 개그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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