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밑바닥 (二人は底辺) (일본 만화)
장르 : 학원, 야쿠자, 스릴러
「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작가의, 동일 작품의 프리퀄인 데뷔작품
여주인 요시노와 본편 서브 남주인 쇼마가 주인공이 되어 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 때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3화로 매우 짧지만 어떻게 쇼마가 여주에게 그렇게 매달리는지를 알려주는 제법 중요한 스토리로,
가족도 모두 자신의 편이 아니며 삶이 자신을 위해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무기력한 상태에서 구원해준 여주를 맹목적으로 믿고 따를 수 밖에 없는 것도 이해는 간다.
이 세계관에서 이해 안가는건 여주도 남주도 서브남주도 아닌 여주 할아버지인듯.
근데 제목의 의미는 밑바닥 인생들이 마지막으로 흘러들어오는 야쿠자라는 종착점이 밑바닥인 쇼마를 받아준다는 의미인데
여주는 밑바닥이 맞나? 를 생각하게 한다.